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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정권을 잡을 때마다
경제 회복의 영향으로 오히려 시장에 돈이 풀리고
풀린 돈의 수위가 높으니 그 압력의 영향으로
부동산에 일부만 유입 되어도 부동산은 상승한다
그건 어쩔수 없다
그러므로 이 물가 지수에 부동산 전월세 뿐만 아니라
아파트 매매도 지 변동에 크게 포함 시켜
물가 상승률에 영향을 주고 그에 따라
금리 정책이 자연 스럽게 물가를 잡기 위해 움직이며
대응 하는 체재로 갈 줄 알았으나
어디로 가는지 모르겠다
https://www.nongmin.com/article/20260710500668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은 권력이고 욕망이다
욕망이 부동산 옆에 있는데 그걸 뭔수로 이기나?
돈은 돈으로 막아야지 제도와 도덕으로 막으니 지지....
어휴....
언론은 썩어가도 새로운 뚫린 물길은 막을 수가 없으니
시대와 기술이 개혁을 할 수 있다고도 봤다
검찰개혁과 내란청산은 사람이 한다 그래서 위 둘과 다르다
어떠한 좋은 시스템을 가져오고 법을 만들어도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이다
완전한 내란 청산은 대가리만 치는게 아니라
그 수족들을 시스템에서 파내는 행위다
검찰 개혁은 하나를 둘로 갈라
위치를 아래로 낮추는 행위다
이 둘은 하나 이면서 둘이다 둘이고 하나다
사람을 파내고 쪼개서 위치를 아래로 낮추는 행위다
검찰세력이 내란을 일으켰으니 같이 가야 하는데
내란은 청산 하겠다면서 사람은 안 파낸다
검찰을 개혁 한다면서 쪼개 놓고 위치를 그대로 두겠다 하니
하겠다는 건지 말겠다는 건지 의심 하는거다
우리가 검찰개혁 내란청산만 똑디 하면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하게 받쳐 줄건데 적당히 하겠다니
그건 내란청산과 검찰개혁이 아니라 말하는것 아닌가?
그게 그리 꼴보기 싫나?
나 일 잘하고 얄심히 하고 있고
그것 때문에 대가리 쪼개지고
스트레스 많이 받는데
귀찮게 옆에서 구경만 하는 것들이
'그거 그렇게 하는거 아닌데' 이러는것 같은가?
훈수 두는 것 같으니 듣기 싫고 귀찮은 건가?
그래서 자기 듣고 싶은 말만 듣는 건가?
이 둘만 당신들 원하는게 이니라
우리 원하는대로 그거 하기가 그렇게 어렵고 싫드나?
이 둘만 이면 솔직하게 충분 했다
그거 그렇게 못하겠다 이리꼬고 저리꼬니
관계가 멀어지는거 아닌가
왜 그리 한심하게 구는 건지 모르겠다
나처럼 끈을 놓지 못하는 이들이
끈을 놓을 때가 오는게 두렵다
이 둘이면 충분 했는데 쩝....
첫 단추를 잘못 꾀었습니다. 지금은 태도변화가 쉽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대통령과는 별개로 움직여서 국짐당을 후려조질 당대표가 필요했는데 이마저도 힘들게 되었습니다. 윤두창을 깜빵 보내는 절호의 찬스를 맞이 하였죠. 국짐당은 침몰 중이었는데 , 구세주가 나타나 재기의 기회를 주었고 , 심지어 배에서 탈출을 시도하는 쥐새끼들을 구해주었습니다. 대통합은 민주당이 우세한 가운데 국짐당 목에 목줄을 채워 애완견처럼 데리고 다니는 대통합으로 가야 했습니다. 애완견과 견주는 대통합의 이상을 이룰 수 있었죠. 서로 위해주며 아껴주는 견주와 애완견처럼 좋은 사이가 될 수 있었습니다. 이제 모든게 허사가 되고 말았습니다. 국짐놈들과 또다시 힘겨운 싸움을 해야 할 것입니다. 좌파 때려잡는다며 공론의 장에서 미친개처럼 좌파 운운하며 달려들 것이 뻔 합니다. 땅을 치며 원통할만큼 아쉬운 대목 입니다. 국짐당에 아부떨어서 중도를 끌어모아 총선에서 이길거라는 상상을 하는 모양입니다. 어쨋거나 민주당이 이기고 봐야 합니다만 , 과연 국짐당에 아부떤다고 중도놈들이 감탄하여 민주당에 표를 던져 총선에서 이길지는 의문입니다. 민주당은 민주당 다울때 승산이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어중간한 국짐놈 흉내내는 것보다 확실히 국짐당에 맞서 싸우는 모습이 더 표심을 자극하지 않을 까 생각됩니다. 설령 , 지더라도 확실한 민주당의 모습으로 지고 싶고 , 이겨도 거세되어 내시가 된 어중간한 국짐놈의 모습으로 이기는 것도 영 내키지 않습니다. 지금으로선 대통령을 탄핵하고 , 김민새를 생으로 쫓아낼수도 없는 노릇이므로 그저 나라가 ai시대의 미래로 안전하게 안착하여 나아가고 실족하지 않기를 바라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국짐놈의 정권이 아니라는 점 딱 하나가 위안 입니다. 진짜 , 윤두창 계속 했더라면 나라가 어디로 갈지 알 수 없었을 것입니다. 러우 전쟁에 무기지원을 구상하기도 했고 , 평양에는 드론을 날리기도 했죠. 바이든에 노래방식 아부떠는 모습을 볼때 트럼프를 확끈하게 빨아서 흐뭇하게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나라만 죽어나가죠. 국짐놈 역사에 가장 국짐놈 다운 미친눔 이었습니다. 그러나 희망을 잃지 말아야 하죠. 총선이 지나면 대선이 다가 옵니다. 김민새는 반드시 출마 할 것입니다. 거의 국짐놈이나 다름없는 양반입니다. 그거부터 막고 , 차근 차근 다시 푸ㄹ어가야 합니다. 국짐놈들 깜빵에 그렇게 때려 넣어도 두더지 게임처럼 기어이 다시 튀어 올라오는 군요. 망치로 끊임없이 때려야 하는 기구한 팔자입니다. 피할수 없으면 즐겨야죠. 다시 또 기회가 올 것입니다.
MOVE_HUMORBEST/1798181
속은건 어쩔수 없고 민주진영이나 X박살 내지만 않으면 좋겠어요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