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감동브레이커 | 25/08/21 | 조회 796 |오늘의유머
[4]
염소엄마 | 25/08/21 | 조회 783 |오늘의유머
[7]
감동브레이커 | 25/08/21 | 조회 720 |오늘의유머
[2]
감동브레이커 | 25/08/21 | 조회 533 |오늘의유머
[11]
off스위치on | 25/08/21 | 조회 764 |오늘의유머
[4]
감동브레이커 | 25/08/21 | 조회 1133 |오늘의유머
[2]
감동브레이커 | 25/08/21 | 조회 804 |오늘의유머
[5]
호랑이어흥 | 25/08/21 | 조회 1302 |오늘의유머
[8]
cornerback | 25/08/21 | 조회 999 |오늘의유머
[0]
감동브레이커 | 25/08/21 | 조회 1304 |오늘의유머
[2]
감동브레이커 | 25/08/21 | 조회 1481 |오늘의유머
[10]
압생트. | 25/08/21 | 조회 587 |오늘의유머
[2]
sunggp135 | 25/08/21 | 조회 1015 |오늘의유머
[1]
우가가 | 25/08/21 | 조회 1130 |오늘의유머
[4]
우가가 | 25/08/21 | 조회 1147 |오늘의유머
홍대 클럽골목 새벽에 지나가다 보면 저런거 종종 볼 수 있어요 뭔가 참... 왜 저러고들 사나 뭐 그런 느낌으로 지나다니죠
술 취한 사람들더 있지만 남이 주는 슬 먹다 이상한 약물에 당해서, 이상한거 느끼고 도망나와서 잠든 사람들도 있을듯 하네요.... 학교 다닐때 그렇게 당한 사람들 많다고 들었다능..
물뽕 남이 준 음료 술먹으면 안됨
그런거 없이도 젊었을 때는 분위기에 취해 자기 주량도 모르고 냅다 마시다가 갑자기 심하게 취해서 뻗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예나 지금이나 번화가 가면 남자든 여자든 저런애들 꼭 있어요
각 대학교 근처에서 많이 보이죠 ㅋㅋㅋ
MOVE_HUMORBEST/1786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