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감동브레이커 | 25/08/11 | 조회 565 |오늘의유머
[13]
감동브레이커 | 25/08/11 | 조회 754 |오늘의유머
[2]
우가가 | 25/08/11 | 조회 2038 |오늘의유머
[7]
우가가 | 25/08/11 | 조회 2230 |오늘의유머
[2]
oulove7789 | 25/08/11 | 조회 768 |오늘의유머
[3]
감동브레이커 | 25/08/11 | 조회 2024 |오늘의유머
[2]
OMG! | 25/08/11 | 조회 941 |오늘의유머
[1]
깜동여우 | 25/08/11 | 조회 1040 |오늘의유머
[1]
NeoGenius | 25/08/11 | 조회 841 |오늘의유머
[3]
디독 | 25/08/11 | 조회 649 |오늘의유머
[2]
계룡산곰돌이 | 25/08/11 | 조회 721 |오늘의유머
[6]
우가가 | 25/08/11 | 조회 2714 |오늘의유머
[4]
우가가 | 25/08/11 | 조회 1735 |오늘의유머
[3]
우가가 | 25/08/11 | 조회 2692 |오늘의유머
[1]
우가가 | 25/08/11 | 조회 1111 |오늘의유머
나도 집사람의 플러팅으로 ㅎㅎ
그거 당한거에요~ 아직도 모르시네......
포획 당하신겁니다..
그래서 곱창을 싫어하시는가 봅니다?
개인적인 생각인데 ㅊㅈ들도 얼굴은 보지 않을까요? 무조건 개인적인 ㆍ ㆍ ㆍ
나한텐 플러팅 하는 사람이 없었음. 걍 닥돌 하는 누님들은 많았는데. 아 한명 있었다. 팔씨름 하는 척 하면서 막 가슴 보여줬던 애..
덤 스미스....
플러팅은 무슨 샤우팅이나 안당하면 다행이지. ㅋㅋ
MOVE_HUMORBEST/1786370
아~ 그 때 그 여자 후배가...
언니야!대길아!
저도 갑자기 썸타던 아내가 회사근처까지 와서 같이 밥먹는데 갑자기 가슴이 커서 고민이라고 해서 당황했는데 정신차려보니 결혼13년차에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