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씹덕들 자꾸 '안 씻는 거' 에만 초점을 맞추니까

'옷 쉰내' 라는 개념을 아예 무시하네..
사람 몸에서 냄새나는 건 몸 쉰내/옷 쉰내 로 갈림
백날천날 몸 씻는 법 알려줘도 냄새나는 이유?
-> 안 씻어서 몸 쉰내 나는 상태에서 옷 제대로 안 빨고 계속 입어서 옷에 냄새 흡착됨
-> 그거 대충 빨고 대충 말려서 입으니까 몸에 열나고, 땀 약간만 나는 순간 옷에서 쉰내 올라옴
씻었는데 냄새가 난다는 소리가 들린다? 잘못 씻은 거 보다 십중팔구 옷쉰내임..
엄마가 빨래 다 해주고 뭐 하고 해 봤자 의미 없는게 어차피 안 씼는 상태에서 옷도 존나 오래 입고 다녀서
걍 몸 쉰내가 옷에 벤 상태임
몸 깨끗하게 씻고 몸을 안 씻은 상태를 다시 걸치는 거라고~
걍 내 옷만 잘 모아서 빨래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배워야함.. ㄹㅇ



정상인들은
몸을 안 씻는다는 개념도 모르고,
쉰내나는 옷을 입는다는 개념도 몰라.
씹덕들이 그런짓을 한다는걸 생각도 못 해.
안씻는다는게 이제 알려줘서 씻는법을 겨우 가르쳐준 상황인데
옷을 빨아입어야한다는 당연한걸 '가르쳐야' 한다는 생각이 들겠어?
세제넣고 세탁기에 돌렸는데도 옷에 냄새나는건 대부분 건조 문제더라
일반 섬유유연제 대신 소독 섬유유연제 쓰고 실외 일광건조하면 옷냄새는 대부분 날아감
본문은 옷 쉰내만 이야기하는데 더 심하면 침대에서부터 냄새가 배여서 온다
창문 열고 일광건조 해야 냄새가 날아가지
난 세탁용 락스넣고 예벌빨래[5분정도 물로만 돌리는거]돌린담에 본세탁돌리고, 해떠있으면 일광건조, 아니면 무조건 건조기돌림[실내건조X]
꽃담초 쓰다가 위칙 쓰는데
걍 냄새 삭제다 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광고 같아서 안 넣었는데 ㄹㅇ 이거 직빵이긴 하더라
오 이거 세제냐? 아님 섬유유연제냐
자취하면 일광건조 어려워서 쉰내나기 딱임ㄹㅇ..
베이킹파우더나 실내건조/땀냄새용 세제로도 안빠지면 옷 버릴 각오하고 삶아야ㅋㅋ
세탁기 돌릴때 탄산소다 넣는게 직빵
씹덕들 상대로 좀 사람처럼 보이게 머리 짜르고 손톱 깎고 콧털 제거하라고 하면 패완얼 타령함 ㅋㅋㅋ
일광건조가 제일 좋은데 자취환경따라서 힘드니 그냥 주기적으로 빨래방가서 건조기 까지 돌리는수 밖에...
그래서 스타일러랑 건조기가 좋은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