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오라) cbt 일단 극초반만 조오오오오금 해봤는데
이 교토 처자가 솔직히 조금 취향임
이런게 나오더라
참고로 내가 저 고양이인가봄 본체는 따로 있는거 같은데
마법 걸렸나봄
딱 피카츄씨의 그 느낌인 각본...
블루아카의 영문 없는 소리 하는 시작부의 맛이 남
인겜플레이적으론 아직 더 해봐야겠지만
턴제인걸 감안해도 조금 속도감 리듬감이 더 있으면 어떨까 싶긴한데
더 해봐야알듯...
모델링이쁘고 일본어 더빙 잘 됐고...소리가 좋긴함ㅇㅇ
전체적으로 일본사람들 취향저격인게 좀 보임
한국인이 한다고 생각하면 좀 개념 자체가 이해하기 힘들지도...
일본인은 자기네 문화에 익숙한 소재들이라 괜찮을듯
아무튼 교토차자가 취향임







교토 처자 키스 개그 구린거 빼면 캐디 좋은듯
내가 스토리가 블아때랑 별로 안 바뀐거 같다. 고 하니까 유튜브에서 뭐소리냐고 댓글 터지던데..
오 이쁘네
딴애들은 반응 안왔는데 교토처자는 진짜 꼴리긴 했었음
게임을 잘못태어난 여자...
스폰서소개 씬은 나름 씹덕테이스티 저격인데 첫키스니 쿨럭이니 2000년대 초반 씹덕네타 한번씩 튀어나오는건 좀 못버티겠음
겜 자체는 그래도 각 잡고 만든 티 나던데
퇴사파가 욕 먹어야 하는 거랑은 별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