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랙시트는 그냥 영국인들 멍청하네 ㅋㅋ 하고 말 문제가 아님
나라단위로 '구국의 결딴! 나라가 잘살려면 부자가 잘살아야해!' 이지랄 하면서 제조업, 기반 시설 다 버리고 규제 다 철폐해서 기업이 해먹기 좋은 나라~만들면서 금융에 몰빵하고 노동자들 죄다 실업자 만들어서 중하위계층 싹다 주저앉히고
그렇게 해서 잘나갈때는 '이게 왜 니들돈이야' 하면서 중앙의 런던에 사는 일부가 죄다 해먹다가
금융위기 도래해서 금융에 몰빵한 반대급부로 나라 망할 위기에 처하니까 '이기적인 놈들! 나라가 망해도 좋다 이거냐!' 이러면서 다시 엘반 시민들 쥐어짤라고 하는데 사람들이 전처럼 고분고분 안따르니까 선심쓰듯이 브랙시트 할거냐고 띡 투표 띄워놓고
'그럼 다같이 망할래? 아니지? 우린 선택권 줬다, 니들이 고른거다?' 이러고 있으면 누구라도 '오냐 그럼 다같이 함 죽어보자' 하지
그 상황에서 반대표 던지면 안그래도 뒤질맛인데 나 쥐어짜 달라고 애원하는 꼴인데 어떻게 반대함. 일반시민은 ↗되는 한이 있더라도 브랙시트 찬성표를 갈겨서 의사 표명이라도 했어야 하는 상황이었어
멍청한건 나라 명운이 달린 문제를 여론 지네걸로 만들겠다고 투표로 붙여버린 런던 높으신 분들이지










그렇게 뭔가 보여주고나서 ↗된게 누구인가 보면 ...
요약: 경제버전 파맛첵스
이해가 쏙쏙 되잖아
어차피 ㅈ될거 같이 가즈아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