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한마디잘못해서 아들을 잃게된 신
파에톤은
태양신 헬리오스와 인간여인 사이에서 태어났는데
자기 아버지가 태양신이라 알고있었고
친구들한테 자랑했으나 오히려 비웃음만당함
화가난 파에톤은 끈기로 아버지가 사는궁전까지 당도했는데
아버지 헬리오스는 반가워해하며 맞이해주었고
아들한테 미안했던건지 스틱스강에 맹세를 걸고
니가 원하는소원을 들어주겠다해버림
이에 파에톤은 아버지가 모시는 마차를 한번만 몰게해달라했고
헬리오스는 그말을 듣고 기겁했지만 스틱스강에 한 맹세는 제우스여도 거역할수없는거이기에
빌려줬고 파에톤은 결국 미숙한 운전으로
땅을 태워버렸고
결국 제우스가 던진 번개에 맞아 죽음
오늘의교훈:입을 함부로 늘리지말자




무면허 운전의 최후는 가족까지 불행하게 한다는 교훈이로군
요즘엔 무면허 운전보다 근친비빔순애함
그리스신치곤 되게 착하게 잘 대해준 케이스인데 애가 고집을 부려서 개판난 케이스
사실 인성터진 그리스신들도 자기자식 죽자
보복하려하는거보면 자식사랑은 있는거같긴함
고마워??
사과는 안해~
수고~ ㅋ
그리고 직장에서도 잘리게 됨 ㅋㅋㅋ
스틱스강 : 걸고 맹세하면 무조건 ㅈ됨 근데 다들 계속 함
왜 같이 안탔는가
운전미숙 -> 태양을 몰고와서 다태워죽임
"뭐든지"의 저주
어릴때 이거보면서 헷갈렸던 게 태양의 신은 아폴론 아닌가 앤 또 누구야였음
??? : 으악! 회ㅅ.. 아니, 지상이 불탄다!!!
어느날 파에톤은 자신이 타르타로스나 저승이 아닌 '경주'에 있음을 깨닿고
하다못해 고삐잡게해주고 같이 타게만했어도 스틱스강 맹세는 어기지않은게됬을텐데
그냥 태워달라고 하지 왜 지가 운전을 해서
그냥 아빠가 옆에 같이 타면 안 됐었나...?
현대로 따지면 아들한테 고성능 바이크 사준격이네 ㅋㅋㅋㅋ
모 게임 하는 유게이들은 이름에서 알겠지만
파에톤이 몰다 죽은 마차의 말 이름이 이아스(에오스), 피로이스, 아이톤, 플레곤임
이아스와 피로이스는 이미 나왔고 나머지 둘은 언제 나올라나
운전학원에서 가르칠때처럼 옆에 타서 보조해주면 됬던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