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만 유튜버의 당일 퇴사 브이로그.jpg
내용 요약 (더쿠 펌)
1. 콘텐츠 마케터로 입사해 잘해오고 있었는데, 회사에서 기존 파트를 아예 없애버리고 커리어와 상관없는 업무를 배정함
(AI 구축, 개인 채널 운영 등) 열심히 해보려고 함
2. 제대로 된 사무 공간이 아닌 임시 거처인 '라운지'로 자리를 옮기게 되면서 심리적으로 큰 현타를 느낀 듯
(시끄럽고 통창이라 너무 더웠다고)
3. 매일 바뀌는 업무와 개인 유튜브 관리 같은 업무들이 내가 꿈꾸던 마케터의 결과는 다르다는 생각에 불안함이 커짐
4. 파트 자체가 사라지면서 마음 맞던 동기들과도 뿔뿔이 흩어지게 되었고,
결국 팀원 없이 혼자 밥을 먹는 상황까지 도달함
5. 5월까지 버티려 했으나 인수인계조차 필요 없는 상황임을 확인하고,
본인의 소신과 커리어를 지키기 위해 그날 바로 사표를 던지는 과감한 결단을 내림
결론적으로 회사는 권고사직 안해도 됨+손안대고 코도 풀었음
출처:fine_yh








저거는 실업급여 나오긴할듯
자발적퇴사라안될껄
자발적 퇴사는 인정 받기 힘듬 회사가 멀리 이사를 가거나 불가피한 사유가 있어야 가능
안될꺼 같은데 무슨 방법있음?
엥 자진퇴사인데 실업급여?
최근 청년들은 자발적퇴사하더라도 실급 주도록 한다고 얼핏 들었던거 같은데 아직 실행은 안됬나보넹
자발적퇴사는 이직코드11(자발적퇴사)로 찍혀서 안될걸?
내가 코드23으로 받아봐서 앎
생각보다 실업급여 범위 넓더라
근무처 옮겨서 출퇴근 힘들어서 그만두는거랑
기존 업무랑 다른 부서 옮겨서 적응 못 해서 퇴사하는것도 실업급여 나오더라
뭔가 기준이 근로계약서랑 크게 달라지면 거진 되는 듯
5번에 해당되지않나
괴롭힘 인정받으면 받는거 가능은할거임
이거는 나가라고 등떠민거라
받을수있을듯
전형적인 꼽줘서 자진퇴사 하게 만드는 방식이네
잘못된 사퇴강요방법이긴 하지만
회사업무 중 브이로그 촬영을 달갑게 여기는 회사는 없지..
유튜브 커뮤니티 글로는 사내 분위기가 브이로그 촬영을 권장했다고 되어있는데
브이로그 촬영하는사람 내보내려고 파트 없애고 부서 없앤다고..? 브이로그 이해 안되는거랑 별개지 저건 그냥 회사가 이상한짓 한거
본문은 안 읽고 댓글쓰고 추천 누르는 애들이 많구나..
이건 대놓고 책상업무라 이미 선례가 쌓였음
회사가 나한테 ㅈ같은 짓을하면 나도 ㅈ같은 행동으로 반격을해줘라 구나
회사한테 당했네
자진퇴사는 실업급여 못 받아야요 저때는 일 안하고 하루종일 이력서 넣고 면접보러 다녀야 해요
일부러 라운지로 보낸거 같네 자진퇴사 시키려고
근데 일하면서 저거 찍을 여유가 있는거야? ㅋㅋㅋ
난 저것도 이해가 잘 안되
어짜피 없어질건데 뭐가 중요해
회사가 업무없애서 자진퇴사 종용한게 문젠건데 댓글엔 브이러그 타령이일케 많은지 모르겟네
실업급여 씹가능인데
뭔 회산데 업무 중에 "개인 유튜브 관리"가 있는거임
근데 저런걸 임원들이 시키는건가?? 아님 저런 아이디어 내는 새끼가 있는건가??
전전 회사 별것도 아닌걸로 꼽 쥰내 줬었는데 생각해보면 퇴사하라고 하는거였는듯 결혼때문에 이악물고 몇개월 버티니까 권고사직 시키더라 어차피 나갈거더라도 버티는게 좀 더 받더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