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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분
치한짓 해보고싶었구나
사이좋네
이참에 바꾸죠
"전 아내가 있어욧!"
"으히히 앙칼진게 귀엽군요 상사씨"
"신입? 신입이면 신입답게 상사의 말을 잘 들어야지?"
"네, 네에... 으흠! 으흐흐... 여기도 뭉쳐 있으시구만?"
"마사지 하는 중에 이러시면 곤란해욧!"
예열이 빠른 타입
나 : 아니 진짜 가서 마사지 좀 받으라고. 안마의자 있잖아.
보지 벌려
스케베시마쇼야..
어째 남편이 피해자 역할을 해야 했던걸려낰ㅋㅋㅋ
역치한 물 있긴 있지...
그치만 평소좋아하는 여상사가하는 성추행은 성추행이 아니라고!!
삻어요 안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