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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을 일으키고 싶으니까'
유게만 봐도...
나도 오늘 롯데리아에서 런치메뉴 사각새우더블패티셋트 양념감자 추가로 낭낭하게 섭취하는중인데
입구에서 나가려던 아저씨가 쓰러지더라..옆에있던 아내로 보이는분은 횡설수설하면서 119불러달라고 하고
119부르고 앞자리 외국인 3명도 당황해서 차가운물 필요하냐고 물어보기도 하고
의식은 있으셔서 심폐소생술까진 안했고 현상유지만 하고있더니 구급차 오더라
원래부터 심장지병이 있으시다는듯
???: 나는 혐오를 부추기는 쪽이라서 말이지
당장 최근 사례로는 터널 막고 웨딩촬영 했다고 주작 선동한 건이 있었지.
유게에서 나는 부추전하는 입장이랄까…
하는 빌런 있었잖아 그런 심리와 비슷한 거 아닐까?
아직 세상은 살만하다고 믿고 있음
세상을 자기만의 기준으로 판단해서는 안 되는 이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