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을 소재로 그렸던 들쥐 원작 작가님
무식하다고 놀림
그냥 형제간에 허물없이 티키타카하는 편같음
그 소원 이루어졌다.
ㅋㅋㅋㅋ본명 학교까지 다
사전에 얘기된거 맞죠 작가님?
여담인데 이 작가님 이런 가벼운 일상풍이랑
진지한 극화체 갭도 크고 재미있음
카카오웹툰 들쥐 인터뷰 무게감 있는 웹툰인데
난 갠적으로 루드비코의 ~~일기 시리즈가 더 재밌..
본인의 치부라 할만한 부분도 가감없이
교훈적인 듯 이야기 풀어가다가도 막판 반전의
재미도 있고 예전에 아는 분이 추천해준 웹툰이라
보게 되었는데 세월이 참 많이 흘렀네
벌써 13년 전이라니...
여담인데 2023년인가24년 즈음
왓챠에서 연재하신 왓챠일기에서
동생분 근황도 나왔는데
지금은 소방서에서 일하고 계신다함.
소방관 된 후로 가족들 통제하듯 대하는
면이 조금 생겨서 그 일로 형이 사회를
제대로 알기를 하냐 해서 심하게 다투어
한동안 말도 안하다 내심 화해하고 싶던
작가님이 목욕탕 (집이 아버지께서 운영하는 목욕탕에
붙어있음)
탈의실에서 동생분 허리에 큰 화상자국
있는 거 보고 역시.. 현장일은 힘들지?
하고 모처럼 말 텄는데 동생 분은
대수롭잖게 아 이거? 전기장판 틀고 몰래 자다가
화상입은 겨 ㅋㅋ 라고 말했던 것도
만화로 그리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가님도 가족분들도 여러모로 비범하셔.
















































일상툰이 소재문제만 아니면 참 재밌는게 많지
아 루드비코작가님 계속 작품내고계셨구나
몰랐네
아니 왜 동생만 사투리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