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협전 영향 준 디에고오더 일본 작가님이 악역영애물 출판하셨네
활협전 제작에 영감을 줬다는 인터뷰도 있던 페그오 2차창작 aa물(아스키아트) '디에고 오더'
해당 작품을 썼던 스레주가 고블린 슬레이어처럼 aa물 원작으로 8월에 소설 출판했다고 함.
제목: 악역 영애와 이시다 미츠나리
Q: 악역 영애물에 왜 일본 실존 인물 있냐? 일본 스게에에물임? 것보다 더 유능하고 유명한 애도 있는데 왜 쟤야?
A:
사유: 원래 삼국지 등장인물로 하려고 했는데 재미삼아 넣은 선택지를 다갓이 고름
소설화 되면서 어떻게 내용 바뀔지는 모르겠지만
원본 aa물 원작에선 일본 스게에에 물이라기 보단
철부지 악역영애랑 전쟁터 굴렀던 이세계 군인과의 버디물 같은 작품임
활협전 비유해서 해도 되는 작품.
활협전처럼 1부에선 개그물처럼 유쾌하게 진행하다 2부에서 그동안 쌓인 세계관 시리어스 지뢰들이 폭발해서 시리어스 전개로 마무리되는 듯이
이 작품도 1부에선 악역영애의 아카데미물처럼 유쾌하게 진행하다
2부에서 중세 시대극스러운 분위기 되며 전쟁하는 등 시리어스하게 진행되는 걸 잘 표현함
이 스레주가 소설 출판했다고 했더니 이 작품 출판한다고 하니 납득했을 정도로 잘 만들었던 작품.
얼마나 잘 팔리고 흥할지는 일단 까봐야 알겠지만...
일단 예전에 재밌게 봤던 스레주 작품이라 응원함












와 디에고 오더 진짜 재밌게 봤었는데
2부 지금 연재 중이심.
나도 밀린 거 이제야 보는 중에
소설 출판 했다는 거 알게되서
활협전 만큼의 오덕작품을
일본에서 이제사 알아 차츰 인기끌어간단게 되려 기이한 노릇
잘됐지!
팬아트 많이보자
활협전 2차창작 쓰는 일본팬도 있더라
무협 잘 모르니 메가텐(여신전생) 쪽 장르 섞은 마개조긴 한데
예술의 영역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