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천장없는 현실가챠로 난리난 일본 회전초밥집.news
인트로
우선 쿠라스시의 빅쿠라퐁에 대해 이해해야 함
아는 사람은 건너뛰기
일본 회전초밥 체인인 쿠라스시에는 특별한 서비스가 있는데
초밥을 먹고 접시를 반납하는 트레이에 넣으면 그 갯수를 세줌
접시 5개에 1번씩 빅쿠라퐁이란 가챠를 돌리게 된다
가챠답게 당연히 연출 영상도 나오고, 마지막에 당첨/꽝 표시됨
당첨되면 작은 장난감(굿즈)를 실물 제공함
그래서 이번 쿠라스시의 빅쿠라퐁 콜라보 대상이 치이카와임
상품을 일단 보자
피규어 5종 마그넷 8종 캔뱃지 8종
으로 구성되어있다
당연히 피규어가 귀한데, 문제는 21종 가챠에 확률공개조차 없다는거
결국 문제가 터져서 뉴스가 나옴
돈을 꼬라박으면 가챠 자체는 나오는데
(사실 가챠 나오는것 조차 가챠)
거기서 피규어가 뒤지게 안나와서
직원이 빼돌리는거 아님?? 이라고까지 말 나오는 상황
심지어 음식점이라 음식을 먹어야 가챠가 가능해서
돈 꼬라박기도 한계가 있음











1만 8천엔이면 몇접시야 근데
회전초밥집이라 음식따라 다름
그리고 글이 너무 길어져서 상세히 설명 못했는데
가챠 확률 상승 과금옵션도 있고ㅋㅋㅋ
확정 출현 패키지도 있음ㅋㅋㅋㅋ
겜으로 따지면 BMㅈ망겜임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72165077
1만 8000엔 ... 근처 중고샵에 가면 왠지 1000엔 내외로 살 수 있을 거 같은데;
인기없는 애들은 그럴거고
인기있는 애들은...
아닐걸 인기 상품은 되팔렘 존나 심해서 메루카리에 하나에 3천엔씩 올라오면 올라왔지
시사단은 웃는다
걍 오락실 갸차는 천장(직원대기)이라도 있지
먹으면서 하는 파칭코구나!
와 쿠라스시에서 배부르게 먹어도 둘이서 만엔 나오기 쉽지 않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