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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본인은 나중에 삐뚤어진거 존나 후회해서 자존심 개박살남. 취업도 안되고 부모님한테 의절 당하고. 고작 20살인데 왜 이런 취급이냐고 한 번의 실수였다고 약빨면서 하소연하더라.
어...
약은 실수로 끝날 수 없지?
애초 중독된거 보면 가장 막장임. 담베? 술? 이건 합법이잖아.
약도 못끊는 주제에 실수 운운하는건 설득력이 없지만
그러게 왜 약을... 건전하게 술이나 빨지
술은...아루네코가 있어서...
작가의 사정이란다.
차라리 애인을 빠는게 나을수도
이혼가장이라 집안개판
학교에선 야니네코 동경해서 담배시작
그결과 보약까지 손댐
보약으로감옥가있는동안 잘해줬던 할아버지돌아가심
제사참가하려고 다시 머리염색하고 선물들고갔는데
문전박대당함
ㅠㅜㅠ
157mg는 어떤 용량인 건가...
나도 어릴때 막사는 양반들 보고 "와 저사람은 진짜 자유롭게 사네" 하면서 존경하고 리스펙 하면서 같이 어울린적 있었음
인생에 후회되는 탑 3에 들어감
걍 인생을 개좉되로 사는 새끼들이었음
꼴에 나보다 나이많다고 훈수에 훈계에
니 인생이나 똑디 사시길 바란다
그리고 야쿠네코 보면 의외로 약 제대로 빨음. ㅁㅇ 중독자는 약물로 소화 기관에 장애로 인해 변비로 고생하는데 2화에서 보면 변비약도 준비해놓고 빨음.
야니네코한테선 자유로운 면만 보고 하메네코한테선 즐거운 면만 보고
원래 이렇게 무거운 파트도 있었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