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 17:04 | 조회 0 |루리웹
[27]
루리웹-2338599506 | 17:01 | 조회 0 |루리웹
[13]
| 16:58 | 조회 0 |루리웹
[6]
| 17:01 | 조회 0 |루리웹
[14]
커피를너무마셨나봐요 | 16:59 | 조회 0 |루리웹
[18]
루리웹-1355050795 | 16:59 | 조회 0 |루리웹
[27]
| 16:59 | 조회 0 |루리웹
[19]
| 16:59 | 조회 0 |루리웹
[30]
| 16:55 | 조회 0 |루리웹
[22]
루리웹-9630180449 | 16:57 | 조회 0 |루리웹
[2]
| 16:57 | 조회 0 |루리웹
[14]
감동브레이커 | 16:55 | 조회 0 |루리웹
[12]
막대군 | 16:55 | 조회 0 |루리웹
[13]
drdox100 | 16:54 | 조회 0 |루리웹
[7]
| 16:53 | 조회 0 |루리웹
저정도면 어머니가 멋진 나 한테취해있는거 아님?
외부에서는 좋은 사람...하지만 내게는 최악인 부모
근데 ㄹㅇ 세습제는 왜 없앤 거야ㅋㅋㅋㅋ
국립이래(아무말중)
정확한 거야 작품을 봐야 알겠지만 저렇게 바쁜 자리를 물려주고 싶지 않았을지도? 일단 아들이랑 이야기는 안 나눠본 게 확실한듯
세습제의 단점은 차고 넘치지
개혁의 1등 명분이기도 하고
근데 판타지면 보통 마력 같은 것도 혈통으로 엄청나게 강력하게 타고나지 않음? 거기다 후계자 수업까지 다 받은 상태면...
적어도 대화를 했어야지...아무리 바빠도 지 자식이 뭔 심정인지는 알고 뭘 해썽야..
세습제 없애는건 그럴 수 있음
근데 아들은 이미 성인에 차기 학원장되기위해 수많은 것을 포기하고 각종 업무 해왔음
차라리 아예 어린시절에 없앴으면 딴길찾았을텐데 진로까지 다 정해놓은 상태에서 저러면
집안에서 팽당한거지
자식이 원하는지 안 원하는지 물어보지도 않고 없에 버려 놓고선 너를 위해서라는거 보니까.
저 캐릭터는 무의식 중에 '내 생각대로면 얘는 그걸 원치 않아야해'라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