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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먹으라고
사장님이 장사 수완이 좋으셨다면 지금은 매진이지만 예약 가능하다고 안내하셨을듯
만들어서 가져가는 방법도
하나 남아서 애매하니 그냥 먹어라
??? : 늦었어. 개쩌는 내 메뉴 설명이나 들으라고
맛있지?
다 팔렸어
이제 그 빵은 안만들거야
마지막 물량을 시식용으로 준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
아쉽게 만드는 게 프로
미스터 웰컴 푸드인 단짠단짜 소금빵 타르트입니다
정말 훌륭한 조합이다 새로 개업한 가게의 호방한 기운이 입안에 퍼져 그리고 이것은 무화과로군 지중해의 따스한 햇볕에 영글어가는 무화과와 그리고 소중히 여기며 수확한 농부의 열의도 느껴져
그런데.. 이 맛보기로 나온 글로텐 덩어리의 어디에.. 한개의 빵의 가치가 있는가?
다 팔려서 없습니다
뭣!
갑자기 이 썰이 생각 나네
다음에 또 오세요~
넌 이제 미끼를 문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