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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들은 떠올렸다, 녀석들에게 지배당하던 공포를, 새장 속에 갇혀 있던 굴욕을
근데 사람들이 무너뜨린것도 나중에 설명할텐데
저게 비현실적이지 않나
한국인이라 저렇게 생각할 수도 있어. 한국인에게 국경은 절대 함부로 넘을수 없는 것이거든.
무너진 거까지 가려면 일단 장벽이라는 게 있었다부터 설명해야 하니까
그거만 듣고 생각한 거 아닐까
독일인이 거인인가보지 뭐
저거 번역된거 프랑스어라는데..?
프랑스에서 자란 한국인인가봐(?)
는 진짜 프랑스네
옛날 고전 게임중에 월드 인 컨플릭트라는 게임은 컬렉터 판 사면 진짜 베를린 장벽 조각 넣어주고 그랬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