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진짜 보면 남다름 걍
이대호 예전에 호텔일할때, 우리 호텔이 야구선수들 출방뷔페 담당햇음 9개구단. 원정길왔을때
그거 내가 담당하고있었는데
이대호솔직히 돼지라서 느린줄 알았는데, 외야에서 대호햄!! 식사하입시다! 하니깐
외야에서 존나 우사인볼트 빙의 한거마냥 뛰어오더라
덩치도 남다른데 나도 운동꽤나했음에도 이대호는 걍 패왕색패기를 두루고 있음..
밥먹으면서 고생했심더, 받아가는데, 어느날은
심각한 표정을 지으면서 오더라.. 난 음식에 소금을 잘못넣은건니.. 뭘잘못했는지 생각부터 했음;;
오더니 치즈볼 보고 이거 더없습니까? 라고 묻는데
돌어가신 할머니가 쌈뽕하게 비트를 울리면서 춤추는게 잠시 보였음
없다고하니 엄청나게 실망한 표정으로… 가도라.. 미안했습니다…
다음엔 1.5배 가져왔더니.. 후배들이랑 나눠먹더라….




이거 예전에도 본 썰 같은데 썰 주인장이 유게이였어??...
무시한 게 아니라 꼬맹쓰가 뒤에있는 선수 사인 받으러 간 거였는데
덩치가 커서 뒤에있는 선수가 가려졌다는 전설의 짤
패왕색패기 ㅋㅋㅋㅋ
"경기끝나고 족발2인분"
...이건 딴사람 유머지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