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씬으로 치기엔 너무 빡쳤던 만화 씬...
강철의 연금술사 작가로 유명한 소여사의
만화 [은수저]의 '오오카와 신에이'
취업이 안 되던 취준생이지만
주인공의 제안으로 기업 공동창업
근데 중요한 국면에서
주인공+친구들이 벌어들인 매상 전액을
경마에 배팅....
다행히 어찌저찌 1.1배 이득이라
손실은 없었지만
보면서 깊은 빡침을 느꼈다...
다만 발암캐 같아도
~빌런으로는 취급되지 않는데,
그 이유는
.
주인공의 피자/화덕의 상업성 판단
매체 활용으로 홍보
주인공에게 (가능성 있는 놈 + 사업 고려)
축산대학 추천
수험때 홍보될지 모른다고
돼지 옷 입혀 보냈는데 우연히 방송타서 홍보 성공...
평소에 발암짓을 많이 해서 티가 잘 안 나는거지
발암이긴 해도 너무 유능했다....













사장으론 유능한 인간이 맞긴 한데
행실이.... 오너 리스크가...
아니 발암짓이 근데 너무 크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
집문서 걸고 대박나거나 빚더미에 앉거나 둘중 하나일 놈
마지막에 돼지 구하러 러시아 가는 엔딩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