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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바다에서 물놀이 엄청 한뒤에 엄마가 끓려주는 바다향 가득한 라면이 너무 맛있었지... 30년이 지난 지금도 그 맛이 기억나네..
술먹은 다음날 새벽에 몰래 물놀이 한 후 피시방가서 게임하면서 먹으면 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