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오디세이아 표류기가 자업자득인 이유
크아악 ‘아니다’ 어딨냐!!!
이번에야말로 네놈과 네 부하를 전부 잡아먹어주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 이름이 어떻게 아니다 ㅋㅋㅋㅋㅋㅋ
내 이름은 오디세우스인데 속았쥬? ㅅㄱ요ㅋㅋㅋㅋㅋ
크아악 아버지! 오디세우스가 제 눈깔를 터트리고 티배깅 박은뒤 튀었습니다!
아니 시발놈이 내 아들을…?
(티배깅때문에 포세이돈 저주 시작)
얘들아 바람주머니 열지마라
와 이거 열면 어떻게 돼… 우와아아앗
(바람때문에 도로 밀려남)
아니 대장 세이렌 노래 들으면 뒤진다니까요
고집 그만부리고 귀마개나 차쇼
싫어 기둥에 고정시키고 들을꺼야!!!!!
가즈아아아아아아아!!!!!!!
에효 븅신
얘들아 제발 저기 소들은 잡아먹지마
아 소고기 실살녹..
(소고기 파티하다 전멸)















한 놈이 트롤하면 다른 놈들이 트롤하고 다른 놈들이 트롤 하면 한 놈이 트롤하는 구조가 오디세이라서 영화에서도 서로 서로 트롤함.
오디세이는 원시고대 조별과제였구나!
영화에서도 걍 애긔맴논만 따라갔으면 수월하게 갔을것처럼 나오긴 했지
바람 주머니 준 신:와 이거 언년인지 몰겠는데
여자가 한을 ㅈㄴ 품고 날린 저주라 내힘으로 못이기니
다씬 나 찾아오지 마쇼
여서 ㅈ된걸 감지 하고 상륙하고 걸어갔어야지
오딧세우스:ㅅㅂ 뷰지년 저주 같은거 쫄고 걸어서 갈 만큼 나 오디세우스 ㅈ밥아니다 즉시 사이렌 나오는 섬가자
포세이돈:그니까 이 십새기가 내 아들 안그래도 눈하나 밖에 없는 새기 눈알을 뽑아가?
너는 좀 맞자
이쯤되도 가오 부린다고 무조건 바닷길로만 고집하는 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