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싱전화에 낚였다 ㅅㅂ
자택에 방문했는데 부재중이라고 다시 온다고 하는 내용이었음
다음 목,금에 오라니까 알겠다하고 끊더라고
내용증명을 얘네가 방문해서 보내나 의심되서 찾아보니까 역시나 피싱이었음
정상적인 절차는 우체국 집배원이 배송해야 맞는거지
개인번호로 연락오는 이유는 아래 뉴스처럼 중계기 설치해서 그런듯?
학생이나 개백수일땐 찾아오지도 않던 전화가
일다니고나서 핸드폰사고 중고차 사니까 귀신같이 돈냄새 맡고 찾아옴 ㅅㅂ;
최근에 알리에서 이것저것 많이 주문했더니 세관이라길래
내 본명 말하고 맞냐길래 맞다고 해줬음 ㅠㅠ
반쯤 낚여서 기분나빠졌음
갤럭시에선 통화기록에 들어가서 피싱전화 신고기능이 있으니까 유용하게 사용하자
짤처럼 통화기록도 첨부가능함
유게이 다들 피싱전화, 사칭전화 조심하자







나 4년 전에 어떤 아줌마한테 검사 사칭 피싱 전화 왔다가 맞장구 쳐주면서 속아주는 척하다가 마지막에 고함치고 전화 마무리하니 피싱범이 5분 뒤에 다시 전화하더니 울면서 너 그렇게 살지말라면서 욕먹은적 있음 ㅋㅋㅋㅋ
나는 저런말 하면 기생충 새끼마냥 사기쳐서 살진 않는다고 욕하고 끊어버릴거 같은데 ㅋㅋ
심약한 아줌마네 ㅋㅋ 때려치라
난 명의도용 어쩌고 하길래 바쁘니까 제 변호사랑 이야기해주세요 하니까 끊더라
내 친구도 중고로 차 사고 얼마 안되서 보험금 환급금이 있다는 식으로 연락왔었다던데
차종에 보험사에 보험금액꺼지 알고 있어서 어어 하다가 계좌 알려주고 전달받은 랑크 들어가고 했었다고....
그나마 다행인건 추가로 신분증 요구한게 그때 마친 안들고 있어서 통화 끊었다가 동생이랑 통화하다가 피싱인거 깨달아서 부랴부랴 신고하고 폰 공장초기화 돌리고 번호변경하고 계좌도 그나마 서브계좌여서 바로 동결인가 시켰다고 하더라....
난... 설래여서 네~~ 했는데 끈어버리더라.. 놀고싶었는데
내용증명 등기로 보내세요. 해서 심각한 척 하면서 빨리해결해야한다고 분위기 잡으면 아 ㅆㅂ 왜이리 말이 길어 문서 쓸 줄 몰라? 빡 지르면 지가 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