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글보니 남의 일이 아니어서 웃프네
이런글이 배글에 있던데...
내 아파트 아트 월 상황..
조금씩 내려앉는 중.
이 아파트 아트월은 몇년 전,
다수의 세대서 금이가는 일이 있었는데
준공 2년 이내라 보수는 했음..보수는..
왜 터졌겠냐.. 타일이 저렇게 내려앉고 있어서 그렇지.
너네도 이름만 대면 아는 아파트 브랜드고
(인테리어 업체 사진 펌)
그 아파트 & 아트월 문제
라면 워낙 유명해서
또 그 문제
식으로 말하시더라.
그래. 내 아트월은 지금
저런 조막만한 똥 붙어서 지금 계속 내려앉는 중..
공사 하긴 해야하는데...
밤마다 타일 조금씩 내려오는
텅! 하는 소리가 무서움.








뭔 빵 붙여놓은것도 아니고.....
떠발이조차 못되네...
집 인테리어 새로하면
아트월 같은거 다 뜯어내고
노출 콘크리트 가고 싶음
천장도 노출로 가고
바닥은 우레탄 깔고..
더 끔찍하구나
나중가면 밥풀때기로 붙여놓겠네
왜 저렇게 하는 거야? 돈 아끼려고? 먹고 째려고?
ㅆㅂ 너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