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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건가...
이게 무슨..........
공포는 사라질꺼야,, 빗속의 오줌처럼,,
노상방뇨하는 사람. 나도 가끔 보거든?
주로 어디서 보냐면, 강변북로나 이런 곳에 택시가 어디 구석에 잠깐 정차하고 벽에 몸을 돌린 채 하는 행위 느낌으로.
이건... 좋다고 말하긴 어려워도 알긴 알겠어.
근데 저건 주변에 화장실이 그렇게 없었나? 싶은 생각이 드는게 무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