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구통교수 vs 박용우교수 마운자로 논쟁 요약
읽기전에 서로의 주장은 다음과 같다.
아구통교수 : GLP-1 약재로 편하게 살빼는 것이 답이다.
박용우교수 : 의지가 더 중요하다 일시적으로 마운자로로 빼봐야 그건 건강한 다이어트가 아니다.
아구통교수 1차분노
참고 : 아구통교수는 살때문에 수면무호흡과 부정맥으로 인생의 질이 바닥을 쳤다고 매번 말했던 사람이다.
한 번도 살이 안쪄본사람은 지금 이 상황 자체를 이해를 못한다는 것.
특히 여기서 사람들 크게 분노
단 한 번도 살이 쪄본적이 없는사람이 훈계하는것도 웃긴데
다른사람을 이해하려는 생각도 없다는게 여실히 드러난다는 이유로.
댓글창은 지금 혼돈파괴상태



















































어케이기고 자시고
아구통 선생님이 다 해보고 하는 이야기자나
"체중을 치료의 목적으로 삼는 것"이 아쉽다고 말하는 거 보면,
아직 비만이 질환이라는 점에 대한 인식이 부족해 보임.
나는 담배를 끊었지만 살은 못뺐음. 거의 평생을 비만으로 살아옴.
다이어트 한 사람들 존경하지만 금연 못한사람을 의지박약으로 보지는 않음.
안되는 사람도 있는거야..
마운자로, 위고비같은 약을 쓰는게 좋은사람도 있다면 사용하는게 맞지.
금연도 의지 엄청난 사람들만 할 수 있다던데
그런 의지로도 살빼기는 어려운 거구나……
살빼는걸 무슨 미용쯤으로 보고있는거야 지금
대마초보다 끊기 힘든게 액상과당인데 '나는 금연했어'이러고있잖아
이게 되는게 있고 안되는게 있고 차이가 있음 나한테 쉬운일이 남한테도 쉽다고 생각하면 절대 안됨
40kg생으로 감량하고 10km 50분컷 끊는 운동능력을 얻었는데
간에 지방이 덜 빠져서 더 빼야 한데
체중은 그냥 유전자빨인거같아
살 안쩌본 사람은 절대 이해를 못해.
식욕이라는게 내가 자제가 되면 왜 살이 디룩디룩 찌는데도, 몸이 망가져서 병원 다니는데도 먹고싶다는 생각이 들겠어..
그게 안되니까 약으로 그걸 막아버리는건데
일단 지엥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