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사신으로 유명한 어느 게임 리뷰어
"모건 파크"
그가 작성한 프리뷰 글들은 유독 타율이 개판이라
해외 게이머들에게 사신 취급을 받고 있다.
그럼 어떤 글을 썼나 보자
오 이런, 난 주말 동안 콩코드를 7시간 했는데 바로 또 하고 싶어졌다
5시간 동안 은하계를 탐험하고 스톰트루퍼들을 피해 다닌 후에, 스타워즈 아웃로에 나는 결국 빠져 들었다
8시간 해보니,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여러 사람들이 예상했던 재앙은 아니다
꽤 재밌다
인터넷 혹평 여론을 무시하면, 하이가드는 꽤 괜찮다.
마라톤 서버 테스트는 내 주말을 잡아먹었다: 21시간 플레이 후, 나는 회의론자에서 신봉자로 바뀌었다
그나마 마라톤은 게임플레이 자체는 호평인 편인데, 동접자가 멸망하고 있다...
아무리 프리뷰를 돈받고 하니까 나쁜말 못해준다지만
그가 긍정적인 발언을 한 프리뷰 기사의 파멸적인 타율을 알 수 있다....
그러나 그의 무서움은 따로 있으니
다른 웹진들은 올해 바하9, 포코피아 등
충분히 이름있고 대놓고 빨아줘도 아무도 뭐라 안 할 게임들 프리뷰 할때
그야말로 극한의 타율(?)을 추구하기 위해 딱 저 게임들만 프리뷰 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가 콜옵 모던4와 기어즈 오브 워 신작을 프리뷰 함에 따라
두 게임 해외 팬덤은 현재 두려움에 떨고 있다....















근데 이름이 PC 매거진인데 포코피아 리뷰 안했다고 하는 건 좀 ㅋㅋ
아 그건 그렇네 ㅋㅋㅋ 생각 못함. 예시를 다른걸 들도록 수정하겠소.
억빠하면서 자기 글빨이나 솜씨를 시험하는듯 ㅋㅋ
저게 진짜 돈받고 일하는 프로 똥믈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