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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의학과 선생님도 당황하게 만드는
망상인가 진짜 가해자인가 의사는 혼란에 빠졌다!
나이먹고와서 늦게 고치러왔구나라고 해야하나 그걸 자각하고 제대로 치료 받으러 찾아왔다고 해야하나..
몇살인지는 모르지만
20대때 간거라면 어렸을때는 부모 책임이라 봐야..
?? : 어... 이상하다.. 치료가 필요한 분은 병원에 잘 안 오는데...
약간 피부과 같네 ㅋㅋ 진료해야할 환자 오면 당황하게 되는..
가해자가 자신의 문제를 인지하는 경우는 드물던데 신기하당
진짜 희귀한 케이스 같은데 ㅋㅋㅋㅋ
치료할 수 있을까....
"가해 망상 이시고..."
"아니 씨1발"
방어기제가 강해 자신을 가해자라고 주장함 ㅋㅋㅋㅋ
상담 전에 심리검사 다 하고 들어가서 저 사람 말이 진짜일까 궁금하긴 함
태블릿 주고 한 20분정도 검사하게 하던데 말이지
본인이 가해자인 줄 착각을 할 정도로 극심한 괴롭힘을 당해왔구만...
그래도 인지하고 병원간거 보니 나아질 가능성이 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