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시장 바가지논란은 아이러니하게 광장시장 상인이 제일 불쌍함
시장 상인회가 그렇듯 여기도 권력 센 것도 아니고 섹터별로, 그리고 직종별로 영향과 관할이 다름
항상 논란 있는 바가지 순대나 분식은 노점상 연합 같은 거임. 외곽쪽 광장 전통시장.
그리고 시장 터줏대감이며 관광객보다 일반인 상대로 장사하는 점포상인들은 보통 안쪽 상인회.
그리고 바가지로 항상 욕과 피해 보는 건 뜨내기 유입되는 외곽 노점상이 아니라 안쪽임.
점포상들은 개빡쳐서 자기들 잘못 아닌데(애초에 옷감이나 잡화, 반찬가게, 오래된 식당등 걍 일반 시장임) 대가리도 박고
노점상쪽 고소도 하고 했다만 아무 타격을 못줬음
그러다보니 노점상도 ㅈ까라 하고 항상 바가지질 하고
비슷하게 이번에도 코이티비 쪽 베트남 애들한테 바가지 씌웠던 노점상의 경우
건너편 육회 빈대떡집 가거나 나오는 손님들 기생한다고 말 많은데, 아이러니하게 오히려 맛집 앞이라 안망함
근데 파이 줄면 피해는 점포가 입고




저기는 몇년계약 그런게 아닌가
저거 노점 임대료 노점쪽 상인회에서 관리해서 문제 많다고 몇십년째 말이 나오지만 해결 안됨
저번가니깐 외국인이 아니라그런지 표정 똥씹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