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창조론을 좃도 안 믿는 게
븅신들이 지구 역사는 5-6천년 ㅇㅈㄹ 하고 있음.
카더라가 아니라 교회에서 목사나 장로 같은 인간들이 그러고 있음.
응. 진짜로 내 경험.
예전에 오아시스가 공룡 운운하던게 그냥 개그인줄 알았는데
서양이나 이쪽이나 기독교 놈들이
진지하게 이 주장 하는 인간들이 생각보다 많더라.
아니 진짜로 ㅋㅋ
종교가 갈수록 사람들의 외면을 받고 양로원화가 되는 원인중 하나 아닐까?
삼척동자도 아는 과학적, 역사적 진실 이 악물고 외면하기.
븅신같은 소릴 지껄일 생각이면 즈그 집단 내에서만 하든가,
이들은 그걸 국가 공교육 과정에까지 진지하게 들이밀고 있으니 해악이 심각하다.
진짜로 주장하고 싶다면 근거는 못 대더라도
최소한 과학적 사고로 접근할려고 노력이라도 하든가.





신"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생각한 종교: '신께서는 만물의 역사와 생물의 진화까지도 직간접적으로 관여하셨다' 같은 느낌의 주장
실제: 여기 (약 몇천년 전 정도에 사람들이 모여서 떠도는 이야기를 묶어서 대충 이거 ㄹㅇ임 땅땅 한) 성서에 나와 있으니까 그대로 믿어야됨 안믿으면 모독임
그랬더니 한다는 소리가 "홍수에 다 덮인거라서 화석 발굴되는 높이에 따라 살던거지 그렇게 시간이 흘렀다는 뜻이 아니다"라고 지랄함
그럼 시발 사람이 날아다녔다는거냐
개신교도인데 성경무오설 창조론 주장하는 애들보면 답답함
대개의 경우, 지구와 하늘과 이 세상의 구성요소, 천체의 움직임과 궤도 그리고 크기와 상대적 위치, 일식과 월식의 예측, 일년과 계절의 순환, 동물과 식물 광물 등의 종류 등에 대해서는 그리스도교 비신자들도 많이 알고 있으며, 이러한 지식은 이성과 경험에 의한 명확한 것이다.
그런데, 비신자에게 그리스도교인들이 성경의 의미를 앞세우며 그러한 주제에 관해 사리에 맞지 않는 허튼소리를 하는 것은 수치스럽고 위험한 일이다. 이는 그리스도교 신자의 엄청난 무식함을 드러내어 비신자들의 비웃음과 조롱의 대상이 되므로, 우리는 어떻게든 그런 창피한 상황은 막아야 한다.
그 수치는 단지 무지한 개인이 조롱받는 것에 그치지 않으며, 믿음의 울타리 밖의 사람들로 하여금 우리의 신성한 성경 저자들 역시 그렇게 무식하다고 생각하게 하며, 그들의 구원을 위하여 우리가 힘들게 일한 것도 소용없이, 우리의 성경 저자들이 배움이 없는 이라 여겨져 그들에게 비판받고 거부당하게 될 것이다.
만약 비신자들이 자신들이 매우 잘 알고 있는 분야에서 그리스도교인들이 실수를 하고 우리의 성경에 대한 그런 멍청한 해석을 고수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경우, 비신자들에게 그리스도교인들의 경전이 자신들이 경험과 이성으로 습득한 것들에 대해 오류로 가득하다는 인상을 줌으로써 어떻게 죽은 자의 부활, 영생의 희망, 하늘의 왕국을 믿게 할 수 있겠는가?
경솔하고 서툰 성경 해설자들이 유해한 오류에 빠져 우리의 신성한 성경의 권위 밖의 이들에게 비판을 받는 것은 보다 현명한 그들의 형제들에게 전에 없는 곤란과 슬픔을 가져다 준다.
그럴 경우, 그들의 멍청하고 명백히 틀린 주장을 변호하기 위해, 그 증거로써 성경을 내세우고 심지어 그들이 기억하는 많은 문장들이 그들의 입장을 뒷받침한다고 생각하지만, "그들은 율법 교사로 자처하지만 자기들이 말하는 것도, 자기들이 그토록 확신을 가지고 주장하는 것도 이해하지 못합니다." (티모1 1:7)
- 아우렐리우스 아우구스티누스(354~430)의 '창세기의 문자적 해석(De genesi ad litteram)'
아우구스티누스 성인의 제일 큰 업적은 고대인임에도 불구하고 창세기 등을 근거로 과학 이야기 하는 것 자제하라고 가르쳤다는 것이다(먼 후배인 장 칼뱅도 과학 이야기 하는데 성경책 들고오지 말라고 했다)
다만 그런 '유연한 해석'이 훗날 교회의 타락과 부패의 핑계거리가 되었고, 그로 인해서 그 유명한 마르틴 루터 등으로 대표되는 "성경을 감히 해석하지 말라!"는 성경무오설이 강해져버렸다는 소소한 찐빠가 있다
그야 성서무오설 들고오는 애들은 구약을 '예수님의 임재를 기록한 예언서' 나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을 걸기 위해 생각하는 도구' 라고 생각하지 않고 신시오니즘에 빠져서 신정국가를 꿈꾸는 ㅂㅅ새끼들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