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과 속이 다른 트럼프 지지자들
성룡, 크리스 터커 주연의 영화 러시 아워 시리즈로 헐리우드에 이름 좀 날렸던 영화감독 브렛 레트너
그 이후로도 레드 드래곤, 엑스맨 : 최후의 전쟁으로 대박을 터뜨렸지만 엑스맨 이후로 커리어가 나락을 치고 허큘리스로 관짝에 들어가바렸다
그 후 대통령에 당선된 도널드 트럼프에게 빌붙으면서 기생하는 삶을 살아가며 도널드 트럼프의 퍼스트 레이디 멜라니아를 찬양하는 선전선동물이나 찍으면서 연명하다가...
(트럼프는 군대까지 동원해서 '멜라니아' 관람을 군 장병들에게 강요했으나 흥행에 참패했다)
제프리 엡스타인 성범죄 사건 당시 그의 곁에서 미성년자를 껴안는 브렛 레트너의 사진까지 드러나면서 성범죄에 연루되었다는 사실이 발각되었다
사실 그는 촬영장에서도 여성 스탭들이나 여배우들을 대상으로 성추행을 일삼다가 2017년 헐리우드에서 퇴출된 바가 있었다






트가 놈들 따가리들이 다 그렇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