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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가 억울한 감이 있음.
군인은 북쪽으로 도망치듯 끌려가서 독일군에 합류하던가, 아니면 그 자리서 독일군에게 총살당하던가 해야함.
오타나서 지우거 다시 썼는데... 좀만 더 빨리 할 걸...
근데 저거 할 시점이면 이미 이탈리아는 탈락 직전에 연합국에 붙을 시점이라, 독일군은 이탈리아를 동맹국 취급 안 하기 시작할때니.
또탈리아야? 이건 패전이 아니라 팀킬당한 거지만.
망하기 생기니까 자기네 땅도 초토화 하려 들던 유럽의 대일본제국다운 짓거리군
참 가지가지로 비열한 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