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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식업계 희대의 사기꾼
햄 업계를 조스로 봤네
스팸이 죠스로 보이나
와 빽씨는 사업가가 아니라 예언가였네ㄷㄷㄷ
진짜 자기 인지도 이용해서 햄 하나 비싸게 팔아 먹어보려다가 그동안 쌓은 인지도 다 날리고 매출 확 떨어지고...
오너리스크가 뭔지 제대로 보여준 사건으로 기록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