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씹덕들 사이의 가장 큰 미스터리.jpg
소학관 성범죄자 두둔 사건
타천작전(위 사진)의 글 작가 야마모토 소이치가 성폭행 등 성범죄를 수차례 저질렀음에도 편집부에서 나서서 감싸고, 오히려 피해자에게 입막음 시키려 함
것도 모자라서 여중생 슴만튀로 짤렸던 액터주 작가까지 복귀시킴.
근데 그렇게 해서 까지 저 작품을 연재시켜야 할 정도로 인기였냐면 그건 아니고
쉽게 묻을만한 범죄였냐면 그것도 아님(성폭행, 것도 한두번이 아님)
당장 잘라도 잡지사 입장에선 딱히 큰 피해가 없고,
실제로 비슷한 일이 터졌을때(소년점프의 액터쥬, 네이버 웹툰의 본초비담 등 작가가 연재중 성범죄 저지른 경우) 해당 연재처에서는 인기작이었음에도 바로 연재 중단하는 조치를 취했음.
도대체 왜 피해자 입막음 하면서 까지 연재를 유지시키려 했는지 아무도 답을 못냄.
그래서 더 욕먹음





아니 액터주 스토리작가가 복귀했어? 성상의 심리사 작가였다고...? 맙소사..
인맥아닐까
누군가 존나 잘 빨아줫고 누군가 존나 잘 빨렸다는거 아닐까요
주변 사람 호감작 존나 잘하는 암흑 게게쯤 되는 놈이었나봐
그리고 한 원로작가는 저걸 옹호하다가 우익 트윗 팔로우를 들키고 마는데
누구지 그 작가가
쓰읍 누구더라
시마모토 카즈히코
이 작가가? 충격이네...
그리고 생각이상으로 씹새끼건들이 드러나고..
임팔작전 : 친한 장교 쪽주기 싫다고 승인해줘서 인도차이나 일본군 8만을 섬멸한 작전
액터쥬는 단독으론 복귀 못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유폭되면 별 수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