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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사람이 그정도로 모이면 무조건 냄새가 난다..
ㄴㄴ 진짜 악취풍기는 애들은 저런 챙기는 개념조차 존재하지 않음
어린 애들도 냄새 ㅈ되는 애들 있드만 뭔 ㅋㅋ
근처에 목욕탕 없나?
거기 있는 99명이 잘 씻어도 3~5명만 악취를 풍기면 어차피 다 코 부여잡는 거임
밀폐된 공간이 그렇지 머
한여름이기도 하고
그런 냄새가 아니라!!!! 수산물 냄새가 나는 사람이 있다고!!!!!
그정도 관리하면 나는 냄새가 그래도 다름. 같은 홀애비냄새더라도 신경쓴 티가 남. 지적하는 냄새는 그냄새가 아니야.. 정말 근원적인 악취라고..
노숙자 옆 한번 지나가서 인간한테 나올 수 있는 지옥의 냄새를 알게된다
1호선에 가끔 노숙자들 타는데
진짜 개씹썅똥꾸릉내남
다들 다른칸으로 도망가더라
나도 도망갔다...
아저씨즙이다
그래. 매일 아침 서울역 지나가면서 냄새맡다보면 저 정도 냄새는...
그래도 익숙해지지않아!
호르몬도 무시못함. 진짜 매일마다 샤워하고 새로운 옷이며 속옷 다 챙겨입어도
땀좀 흘리면 바로 그거 덮을정도로 체취가 나는 사람들도 많음.
특히 몸에 지방이 많으면 그게 더 심하다고는 하는데 마른 사람들도 노화에 의해서인지
냄새가 나긴함. 그거 무시못해.
진짜 냄새 빌런은 코가 괴로운게 아님
눈이 따가운게 진짜임
저정도면 뭐라 말 안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