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u) 혈청 인플레로 스티브가 더 부각되는 점
후기 개량혈청
순수 힘으로 보면
바디블로 한방으로 중무장한 사람 날려버리거나
점프 한번에 십수미터를 뛰어오르는 등
원본 혈청보다 더 강하구나 싶은 생각은 드는데
시빌워 스파이더맨 상대할 때도 그렇고
잡졸상대든 자기보다 피지컬 대등하거나 강하든
가속도랑 체중 영끌해서 유효타 먹이는데 도가 텄음
[19]
| 11:00 | 조회 0 |루리웹
[25]
프로메탈러 MK.4 | 10:56 | 조회 0 |루리웹
[0]
| 09:57 | 조회 0 |루리웹
[0]
| 09:59 | 조회 0 |루리웹
[20]
어사이드 | 10:54 | 조회 0 |루리웹
[5]
비추수집꾼 | 10:54 | 조회 0 |루리웹
[7]
보추의칼날 | 10:54 | 조회 0 |루리웹
[10]
선누리 | 10:52 | 조회 0 |루리웹
[2]
| 07:52 | 조회 0 |루리웹
[20]
| 10:53 | 조회 0 |루리웹
[6]
루리웹-7635183180 | 10:51 | 조회 0 |루리웹
[33]
| 10:47 | 조회 0 |루리웹
[30]
그게왜도로시탓이야 | 10:47 | 조회 0 |루리웹
[27]
| 10:48 | 조회 0 |루리웹
[35]
메카스탈린 | 10:45 | 조회 0 |루리웹
전투의 프로 같은 느낌
존도 알렉세이도 일단 군인물 안빠진 기술 베이스로 자기 능력을 활용하는 단계면
스티브는 자기 능력으로 어디까지 보여줄 수 있는가 다 보여주는 느낌이지
캡틴 스펙을 아는 토니 왈
"(자기 캡틴이랑 싸워봤다는 스파이디에게)캡이 진심을 다했으면 너같은 건 상대도 안됐다."
후기 혈청 맞은 애들이 원래부터도 싸움 잘하는 쪽이라서 본인 스펙에 기대는 경향이 있으면,
캡은 원래 약골이라 주변 이용하는데 도가 터서 활용도가 오진다는 느낌.
객관적으로는 초인들 기준 약한편이 맞는데
주관적으로는 든든한 이유
뭔가 해줄꺼 같음
-그리고 묠리르 들어버리기
후기 혈청은 혈청빨만 믿고 싸운다면
캡아는 자기 한계점을 알고 주변을 잘 이용하는 느낌임
스파이더맨 대응할때도 거미줄 양손 묶이니 회전으로 거미줄감아 땡겨서 발차게 먹일때도
감탄 나오드라
단순히 코믹스 설정으로 캡틴한테 기술로 밀린다 라는걸
스턴트로 저렇게 직관적으로 연출할 수 있을지 몰랐지
소련에서 개발한 혈청이 조금 못하다 싶은 연출도 윈솔에서 있었다고 싶은게
맨몸부분끼리 격돌에선 윈솔이 밀리다가 기계팔 활용하면 캡이 확 밀리는 연출을 잘 넣어서
최신혈청>미군>소련
이런 느낌이긴 한데 레드가디언 피지컬 보면 또 소련도 이후 혈청 개선이 됐나 싶기도 하고.
굳이 설명안하고 직관적으로 액션으로 보여줘서 참 맘에드는 부분.
미숙한 스파이디 기량 문제도 이번 4편이 개선해줘서 좋더라
역시 영웅은 짬바야
정확히는 버키껀 하이드라제고
윈솔은 하이드라 쪽에 정보교란 목적으로 붙인 이명으로 봐야겠지
그리고 캡아가 자주하는대사
하루종일도 할수 있어 보면
혈청 맞기 전에도 맷집은 지렸을듯
혈청 맞기 전에는 약골이었고 혈청 맞은 뒤에도 제대로 된 전투 훈련을 받은 묘사도 없었던 걸로 기억하는데(주로 연예병사 활동 위주) 싸우는 거 보면 전투의 프로가 따로 없음
마블 캐릭터 설정에 파워 스피드 지능과 별개로 전투기술 부분이 따로 존재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