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노트) 다시보는 운빨의 라이토 ㅋㅋㅋㅋㅋ
상황은 미소라 나오미가
키라사건의 힌트를 추리해내서
이걸 L에게 구두로 전하면 개박살나는 상황
근데 우연히 라이토 엄마가
사유한테 심부름을 시킴.
근데 우연히 그걸 옆에서 듣던 라이토가
경찰서 정탐도 할겸 대신 수행함.
근데 우연히 때마침 경찰서에서
실랑이 벌이던 나오미를 발견함.
근데 우연히 나오미를 만나서
추리를 듣고 가명까지 받아냄.
근데 우연히 류크의 비웃음을 옆에서 듣고
저 사신이 왜 저리 쪼개지 하다
가명임을 알아냄.
(류크는 선도 악도 아니기에 라이토한테 아무 조언도 안해줌)
근데 우연히 결국 줘패서 신분증을 빼앗기 직전까지 가지만
결국 라이토한테 낚이고
진명을 알아내는데에 성공함
근데 우연히 갑자기 눈이 와서
우산을 펼친 경찰 한명을
서로 모르고 지나침
미소라 나오미 : 이거 진짜 억까 아님..???












이런걸 대부분 주인공빨이니 뭐니 하지만 대부분의 사건파일에서 연쇄살인범들은 저런 운을 등에 업고 시작된다
그러고 자기라면 할수있다!!!!! 자존심이 max로 오르지 ㅋㅋㅋㅋㅋ
운 없는 범죄자는 이미 잡혔기 때문이지!
1. 역시 그런가, 하고 다시 생각해봄
2. 역시 아무리 생각해도 에바야
푸하하~
라이토: 역시 나는 신이될 운명이었던거야!
어.. 음... 인간 악기의 신...
근데 움짤 전전 꼴려지네 우효
주인공이라 글치 ㅈㄴ 끔찍한 상황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