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역대 최대 제작비 놀이기구 '콩 고질라' 근황.
기존 560억원을 들여 만든 국내 최대 제작비가 들어간
롯데월드의 '파라오의 분노'를 뛰어넘는,
무려 600억원을 들이며..
오픈이 반년정도나 미뤄지면서 지난달 24일에 오픈한 놀이기구.
콩X고질라
탑승전, 무조건 휴대폰을 반납하여 내부를 촬영한 영상이나 사진이
가끔 일부 몇초정도 찍은거 외에 현재 거의 찾아보기 힘들지만
탑승자들의 말을 들어보면 모두 하나같은 리뷰 소감을 말한다.
1. '롯데월드가 600억원을 들여 놀이기구를 만들었다는데 가보자!'
라고 생각하며 롯데월드를 찾아가서 콩X고질라를 타는 순간
그야말로 대실망 + 대참사
2. 이런 놀이기구가 생겼다는 사실도 모른채 그냥 놀러가서
우연히 타게 된 사람들은 '롯데월드에 이런것도 있었네?!' 라고 하며
대만족 하게되는 이상한 놀이기구라고 함.




파라오의 분노 그게 국내 최대 비용이었다고????
아마 유니버셜에 있는 트랜스포머 같은 영상 보여주면서 타는 거 같은데
이런건 영상을 졸라 잘만들고 사람들이 '아주' 좋아하는걸 해야지
킹콩은 1990 이후로 우리나라 박스오피스에서 고배만 마신 프랜차이즈인데
신규 롤러코스터 좀..
스릴 느낄려면 경주랜드가 답임. 차원이 다르다
한번씩은 속아라 호는 통발이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