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은 도리어 못 맞추는 일본어 문제로 화제인
알아야 할 부분은..
단 이 문장 하나
C 다음으로 체중이 무거운 사람은 누구인가요?
한글로 풀어보면 너무나 쉬움
다만
일본어 次 로 용법차이로
내용이 매우 갈림
즉 문해력 문제임
B 와 D 로 갈림
왜냐면
c의 다음
에서 c가 지칭하는 주어가 문제임
C가 알파뱃의 c 인지
체중 70인 c 인지
를 놓고 따지는 말
아직 아리송하다면
예시
후지산 다음으로 높은 산은?
이라로 할때
드는 의미생각하면 이해가 될거임
후지산 다음으로 높은 산
후지산 보다 작은 산이란 지칭
백두산 다음으로 높은 산은 어디죠?
라면 한라산으로 대답하겠지
(실제 산의 높이는 모르지만 예시로)







지문 번역 좀 해줘.....
출제자의 의도, 즉 문맥을 이해하면 어려울 게 없지 않나. 저걸 알파벳 C 다음으로 이해한다니 능지 심각하다
근데 저래 따지면 한국어로 번역해서
한국인에게 문제 내놔도 저렇게 갈리겠구만 뭘...
次가 한국어로 "다음"에 해당하는 단어라
한국어로도 얼추 의미가 비슷하니
그리고 C 자체를 체중으로 보는것도 이상하잖어
그니까 "C"보다 무거운 사람이면 D인데
"C 다음"으로 무거운 사람이면 B라는 건가?
https://www.youtube.com/shorts/7G3BBhdNBv0
C다음으로 무거운 사람이니깐
70보다 가벼운사람
70보다 무거운사람
두가지로 해석되는거 아닌가?
뭔 소린가 했더니 직역하면
C 다음으로 무거운 애는 누구냐인데
얘네들은 의미가 C 전에 무거운 애는 누구냐 라는 의미도 되네
영어 C 다음으로 생각해서 헷갈리는거 맞아? 저거 유명한 중의적 의미 문제인데?
그냥 'C다음' 이라는 단어만으로도 충분히 중의적인 개념이 성립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