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군 포병 근황.
105mm 똥포 훈련함.

???: 시대가 어느 때인데 아직도 105mm 똥포를 현역이 쓰냐!!!!
지금 병력은 줄어들고 자주포는 넘쳐나 해외에 한국군이 사용하던 자주포도 판매하는 상황임.
(물론 중고 그대로 가져가지 않고 헌 부품 갈고 에어컨도 달고 해서 가져감.)
105mm 똥포 자주화시킨 풍익도 500대나 양산되어서
요즘 후방 사단들도 이거 씀.
요번에 한 훈련은 걍 창고 짱박혀 있던 똥포 3개 꺼내
문제 없이 작동되나 시험 사격 한 거임.
(사격 부대도 예비군 충원 되면 전투하는 동원사단임.)
대부분 개활지여서 단거리 견인포 취약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도
지속적인 화력 투사 이점과 가볍고, 가격이 싸 드론 공격 받는다고 해도
미련 없이 버리고 튀면 되어서 아직 자기 역할을 증명하고 있음.
(물론 한국이 예비군 까지 동원해 105mm 견인포 사용하는 상황이라면
그 전쟁은 이길 가망 없는 거임.)
최근에 한국이 체코에 105mm 100문 수출했는데,
체코는 105mm 사용하지 않아 우크라이나로 넘어간 걸로 예상.
(수출된 105mm는 수출 국가가 특정되지 않기 위해
미국에서 제작한 6.25, 베트남 에디션일 가능성이 높음.)








105미리. 내가 군대 있을때는 잘만 현역이었는데. 지금도 쓰이나보네.
의외로 수요나 신규품이 있는 데스와
155미리 전설이지
155 직격하면 현대전차도 꼼짝못해
대포가 155미리를 탱크에 직격시켜야 하는 상황이면.. 최악의 상황이거나 아님녀 155미리 장교 나가죽어야 할 듯
최신 포에 비하면 사거리가 짧은데 지금 사거리가 문제가 아닌 상황이라 터지면 다 달라는 상황이라던가...
포라는 게 세월이 지난다고 화력이 늘어나기 보다는 정밀성이 오른지라 105mm도 훌룡하지
짤로 올린 155mm 정밀 포탄 기술 적용시키에는 여러모로 애매해 소규모 전투 OR 비정규전에 진짜 좋음.
군 생활 동안 저기에 딱 2발 장전해 봄
나름대로 쓸모가 있는데 굳이 '똥'자 붙여 비하하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자매품으로 똥파이브로 비하당하는 F-5 > 실은 이건 퇴역이 시급한거 맞고. 하늘을 나는거라 위험하면 안되니)
예비군이 똥포로 화력선보일 기회는 꽤 있긴할거임 포위된 도시를 향한 포격이라던가
105밀 차량화 한거 저게
박격포 대체라 카더라? 들었는데
그럼 충분히 의미 있음
105밀리면 빼박 인명살상용이네.....
저걸로 전차는 못 잡잖아
아니 나 복무할때 부대 해체하면서 반납할때 두돈반에 얹이는거 아님 안쓴다 카더니 그걸 아직도 쓰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