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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하필 저거로
나의 투쟁을 읽고 마인크래프트에 대해 배운거랑 비슷하지 않나
헬싱을 통해 종교를 깨달았습니다.
안데르센이 이단 잡는거 빼면 착해
헬싱은 가톨릭이 한 1000년 정도 시대가 어긋난 걸 제외하면 의외로 고증 잘 되어있다고
그냥 모주석 어록 읽으면서 민주주의를 배웠다 아니냐 그거
헤타리아 부녀자들한테 인기 많았어서 그런가 자연스럽게 쪽원종 사상 주입된애들 많았다함
그 다음 얘기가 '헤타리아'에서 다루지 않았던 역사적 측면들을 이야기하는 것이 더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인 걸 보면
헤타리아에 대해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긴 한듯?
헤타리아 ㅅㅂㅋㅋ
헤타리아면 진짜 저정도 급이 맞다는거임
로마인 이야기를 시작으로 역사에 재미를 붙였으나, 알고보니 '동인지' 수준이었다는!
하지만, 동인지답게 정말 재미는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