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트렌드를 인정하고 나름 신경을 많이 썼던 미국 시상식
26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캣츠아이 : 올해의 신인 아티스트, 베스트 뮤직비디오, 브레이크스루 팝 아티스트
* 하이브 아메리카 산하의 미국 가수지만 장르로 KPOP가수로 분류됨
헌트릭스 : 올해의 노래, 최우수 팝송,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최우수 사운드트랙
트와이스 : 베스트 여성 K팝 아티스트
장르로서의 KPOP 부문을 이미 만들어뒀었고 그건 아무말도 안나옴
그리고 그것과 별개로 본상 수상에 아무 지장없는걸 증명했음
리스트 보면 알겠지만 BTS와 헌트릭스는 본상 중 대상급 다 받음
그래미 안가도 대종상 쌩까고 청룡 가는거랑 똑같은기라




'로컬'
장르로 K팝 분야를 만든거라 AMA 방식은 오히려 칭찬할만하지
졸렬한 그레미의 아시아 뭐시기 인종차별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