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베르시나☆ | 17:11 | 조회 4 |루리웹
[20]
| 17:11 | 조회 45 |루리웹
[15]
받은추천수7개 | 17:12 | 조회 21 |루리웹
[29]
샤인블링 | 17:10 | 조회 15 |루리웹
[10]
| 17:09 | 조회 17 |루리웹
[31]
| 17:08 | 조회 6 |루리웹
[33]
받은추천수7개 | 17:09 | 조회 43 |루리웹
[9]
베르시나☆ | 17:04 | 조회 6 |루리웹
[15]
혹시주식? | 17:02 | 조회 9 |루리웹
[24]
| 17:07 | 조회 30 |루리웹
[8]
| 17:07 | 조회 9 |루리웹
[2]
| 17:01 | 조회 48 |루리웹
[7]
| 17:06 | 조회 59 |루리웹
[13]
| 17:06 | 조회 11 |루리웹
[11]
| 17:06 | 조회 31 |루리웹
배우자한테 사랑주고받는게 안되는 삶이라니 내가 다 눈물나네ㅜㅜ
난 저런 케이슨데 잘 사는 지인은 봐서..
애들도 불쌍하네
남의 집 일이지만 그냥 이혼하는게 더 행복하지 않나..ㅜㅜ
아니 뭐 잘사귀다가 작정하고 결혼하자 맘먹고 생기든말든 한거랑
어쩌다 생겨서 그걸로 억지로(?) 결혼하는거랑 경우가 다르긴하지...
아는 동생도 저렇게 결혼했는데 이혼함. 여자가 인생 조졌다고 매일 지롤하고 애도 방치해서.
친구도 답답한게 그 꼬라지로 살면서 사회적 눈치는 좀 많이 보는 성격이라
이 나이에 이혼남으로 살고 싶지 않다.. 결혼 실패한 사람으로 보여지고 싶지 않다
그딴 소리 하는데. .. 친구들 사이에선.. 이미 결혼 실패한 사람이 뭔 소리하냐 라고들 하지
첫날부터 모텔 갈 사이였구나...
뭐 그럼 된거지
임신공격!
사정사정했네
아...그 사정?...ㅎㅎ
이거 배드엔딩 버전을 실제로 봄
남자가 오래 짝사랑한 상대가 남자랑 헤어짐.
위로해주다가 사귀기로 함.
그리고 모텔 갓는데 여자가 너랑은 안 되겠다고 하고 바로 이별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