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산지 1년 됐음
기아 EV4 롱레인지 내일이 1주년임 ㅋㅋ
실물받고 너무 좋았고 잔고장없이(도로에서 공사장 못 잘못박혀서 타이어 교체한적은 있음) 애지중지 잘 타고 있음
차는 진짜 잘가고 잘서고 편의성좋고 다좋은데 ㅅㅂ 사람의 마음이 없는 개자석들이 남의차 문쾅하고 문콕하고 하는 바람에 피눈물 몇번 났음..
지난 설에 차에타서 잠깐 짐정리할때 옆에 주차한 아지매가 문을 발로 차서 열었나 문이 도장 까질정도로 파였는데
그냥 가려하길래 뭐라 했더니 이거 뭐 별거라고 사람 불러세우냐고 ㅈㄹㅈㄹ해서 경찰 전화한다니까 그제서야 보험사 부르더라
이상한 사람이 넘 많아서 슬픈
추탭갈)





EV4가 공기저항계수도 좋고 잘빠졌지 ㅊㅊ
나도 작년에 ev4 삿는데 나는 뽑기 실패한건지 오토큐만 6번은 갔고 이번달도 갔음 ㅜ
계기판꺼짐, hud 꺼지다가 처음 시동걸때 나오는 화면나옴, 안전벨트 빡빡, 룸미러 위에 플라스틱 떨어짐(부품없어서 수리못함)
"뭐 별거라고 사람 불러세우냐" 싯팔 이건 문콕 당한 사람이, 별거 아닐 때 하는 말이고 싯팔 미친여자야!!
사진 땜인지 약간 똥색같아 보였는데 댓글 이미지보니 이쁘네!
햇빛받으면 댓글사진 색이고 그늘에선 버건디에 가까움 ㅎㅎ
문콕은 진짜 답없긴함..
나도 내 차문에 파란 스펀지형 가드를 중간에 2개 밑에 1개해서
각각 전 문에다 다박아놨는데.. 얼마전에 애가 문열다가 쿵하고 찍었는데..
다행이 스펀지2개가 충격흡수해서 남의차에 찍힌 흔적이 없어서
미안하다고만 하고 넘어간적이 있었지.. 그때 생각하면
돈얼마 안들이고 수십만원 벌었다 생각이 듬..
요즘은 조금만 찍혀도 바로 교체로 가버리니...40만원 이상은 걍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