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유게이는 2017년에 기상 이변을 이미 느꼈음
그때 SNS에 나름 알려진 사건임
2010년대 초반부터 폭우에 피해를 입자 청주시에서 우수저류시설을 새로 지었는데
몇년에 한번 올까말까한 '시간당 80mm' 수준의 폭우도 견디도록 만들었음
2017년 여름에도 '우리는 폭우 준비 다 됨 ㄹㅇ. 기록상 최고치를 기준으로 만들었음' 하고 홍보했는데
바로 며칠 뒤에 '시간당 90mm'라는 초유의 폭우가 내림
그래서 충북대 정문은 다시 물에 잠겼고
SNS에서는 '거기에 물고기, 거북이가 있더라'는 글이 화제가 됨
'이새기들 또 대충 만든거 아니냐 안전하다고 홍보한지 며칠 지났다고'라고 청주시를 비토하는 여론도 있었으나
'제대로 만든건 맞고 준비도 잘 했는데 자연이 그걸 넘음;'이라는 조사결과를 동반한 해명에
'지구가 진짜 이상해졌구나'라는 여론으로 바뀜





예전에는 하천 양변에 콘크리크 부어서 배수로 처럼 만드는거 ‘공무원들 편의로 강을 없애고 있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요즘 일본 중국들 수해 재난 입는거 보면 이렇게 대비해야 피해가 안 생기나 이렇게 보임
그렇다고 설계빈도를 PMP 이렇게 잡을수 없으니 PMP는 댐 같은 구조물에서 쓰는 개념..
지구 온라인 대격변 업데이트로 유저털기 시작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