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전에 가라유키상이 있었음
가라유키상이 단어적으로만 따지면 "외국으로 간 사람"이라는 뜻인데
그냥 외국에 팔린 챙녀를 뜻했음.
메이지 시대부터 일본정부는 체계적으로 세계각국에 챙녀촌을 설치해서 운영함
그 당시 세계인권이 바닥이기는 했어도 정부가 나서서 챙녀촌을 운영한다?
라고 하면 당연히 다른 나라들에서 비난을 받기 때문에
대리인을 두고 일본 대사관이 뒤에서 운영함
그런데 이렇게 외국에 보내진 사람들을 보면 위안부와 놀랍게도 똑같음.
외국에서 돈 많이 벌게 해준다. 라고 하거나 인신매매등으로 보내서
강제로 성매매를 시킴.
가라유키상의 수가 50만명을 넘었다는 말이 있음







전국시대때도 챙녀랑 농민들 서양에 팔아다가 조총사왔는데
전통이지 사실상
임진왜란 당시 끌려간 조선인들도 외국에 팔아먹더니
50만명?
그리고 대부분 성착취를 견디지 못하고 요절했다던가...
일제가 내지인이고 외지인이고 다같이갈아대던 ㅁㅊㄴ들이란게 맞다는증거중하나..
그렇다고 니들이 외지인차별안한거도아니라서 더나뻐
쟤들은 사람 갖다 파는걸 너무 당연시해왔던 정신나간 문화가 있어서 위안부도 별일아니라 생각하는것같음
패전 직후 각지의 일본인들이 자기들 공동체를 위해서 여자들을 내놓은걸 보면, 쟤들은 매춘에 대한 개념 자체가 많이 비틀려있던거 같음.
원종이 왈 유일하게 자국민을 노예로 부렸다는게 조선이라는거 보면
일본제국도 조선이맞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