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서 마라톤하면 안됨?...이라 생각하신다면
지방도 엄청하고 있고
시민들 짜증도 마찬가지로 큽니다.
세시반까지 통제하는데
세시반부터 바로 풀리는게 아니라
뒤늦게 오는사람위해 일부통제,
치우는 시간해서 4시는 넘어야풀림.
글고 루트가 완전 시내는 아니지만
저 라인이 강남 강북 연결하는 길이고
특히 소양2교는 항상 통행량이 많은곳임.
저기로 관광객들 소양댐도가고...
소양2교 안건너면 엄청 돌아가야함.
참가자도 많고 외지인들오니
상권 좋아지지 않냐는데
서울서 가깝다보니
걍 기차타고 끝나고 가던가
아님 단체로 버스타고 오더라.
몇몇 맛집 사장님들이나 숙소만 돈벌고
보통은 자영업자 수익도 없음.
지방서도 유서깊은 불만임ㅋㅋ
나도 작년 친구 결혼식가다가
15분이면 갈길을 한시간 걸려 지각함...






마라톤 뛰는 사람한테 세금 걷어서 전용 도로를 따로 깔아주면 되겠네.
수요가 이정도로 많았나싶을정도긴한데
걍 월별 횟수 제한이라도 두면안되나싶긴하다
지방은 그래도 횟수라도 적지
서울은 뉴스에서 취재 할 만큼 돈 먹을려고
우후죽순 생겨서 몇배는 횟수가 증가 했으니
저거 다른나라 사례를 보니까 도로통제를 할 정도로 규모 큰 마라톤은
1년에 한 두번 밖에 없다고 그러더라
러닝 시작하면서 뛰다가 마라톤도 나가봤는데 왜 하는지 이해가 안되던.. 혼자뛰는 10키로나 저기서 뛰는 10키로나 뭐가 다른지 모르겠음..
트랙가서 해라 트랙
나 얼마전에 마라톤 입문했는데 내가 처음 뛴 대회는 인천 건강달리기였음. 인천대공원 안에 코스가 있어서 거리통제도 안 하고 되게 쾌적했는데 10키로밖에 안 돼서 그나마 가능했던듯..(그마저도 거리가 모자라서 동일코스를 4번 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