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자신들 흑화폼에 대한 5차 멤버들 반응
아르토리아
긍정적으로 여기진 않음, 적대 느낌
쿠훌린
싸워보고 싶단 정도지
양쪽 다 감정이 나올 정도의 반응은 없음
이건 해당 얼터가 성배로 마개조된 시점서
'쿠훌린에겐 절대 존재하지 않을 부분'이 있어서
쿠 훌린이라 부르기에도 애매하기 때문
고르곤
메두사 시점에서
협조성을 길렀으면 좋겠다고 생각
사실 흑화...까진 아니지만
진흙에 물들고 앙리 서술도 있기에 비슷.
헤라클레스
알케이데스의 복수는 신의 복수와
헤라클레스란 이름을 없애는 것이지만,
헤라클레스쪽에선 웃으면서
'네 소망은 절대로 불가능하다'라는 태도
에미야
얼터쪽은 원본이 자신을 혐오,적대한다 생각.
원본쪽은 얼터의 쌍검총 ㅈㄴ멋있어서 부러워함








"쌍검총? ㅅㅂ 난 왜 저생각을 못했지??"
아르토리아 얼터는 결국 어떻게 포장해도 비정한 폭군이라
나라 망하는 순간까지 이상적인 왕의 길을 관철한 아르토리아 입장에선 뭐....
얼터 "저놈(홍차)이 보기엔 날 죽이고 싶겠지"
홍차 "와 시바 쌍검총 존나 멋지다..."
(죽이고 뺏어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