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이) 따지고 보면 캐스팅 관련 제일 억울한 케이스
시논 역의 엘리엇 페이지
뜬금포로 첫 루머로 아킬레우스라는 이야기가 나옴
FTM 트랜스젠더인거 제껴도 그렇게 좋은 피지컬이 아니라 지랄한다 소리 나옴
막상 루머였고, 작중 대사로 "가장 훌륭했던 군인" 이라고 하니
저 몸으로 뭔 전사여 시뱅 했지만
막상 그 말은 오디세우스의 사기나 다름없고 사실상 죽음으로 내몰았던 임무까지 제대로 완수하고
돈때문에 면제인데도 입대한 어찌보면 유약하면서도 가족과 나라를 위해 복무했던 시논에 대한 칭찬이자 경의였고
막상 작중에서는 앞서말한 뭔가 유약해보이는 돈때문에 군대와서 고생만 죽어라한 캐릭터를 제대로 소화함
헬레네마냥 넘어갈수 있다 수준이 아니라 진짜 쌩짜 구라랑 과장만 한가득으로 까임..




현실 억까로 더욱 완성되어 버린 캐릭터..
반pc의 희생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