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톨포 현상 = 창작물이 원본을 덮는 것
이를 쉽게 간접체험해볼수 있는 방법이
바로 AI 생성이다
창작물이 원본을 덮었다 = 알고리즘이 개십창났다 라는 뜻이다보니...
그래서 이 분야의 대표주자 아스톨포는
생성을 요구할때마다 핑뚝 여장 기사로 튀어나와 버린다ㅋㅋㅋㅋㅋ
길가메시도 아무런 전제 없이도 2D풍으로 뽑아버리고
심지어 아서왕도...
는 이건 사실 "여자 아서왕"으로 그려달라 한것
근데 배색이 알아서...
참고로 원본이 아예 씹혀버린 인물들도 몇몇 있는데
알려지긴 아스톨포가 그런쪽으로 더 알려지다보니ㅋㅋㅋㅋㅋ
그리고 공통적으로 나오는 현상이지만
페이트의 악?영향이 꽤 크다ㅋㅋㅋㅋㅋ







사실 이 분야의 원조로 페르소나가 있다 심리학과 학부생들이 매우 싫어한다고 한다
어서오십시요 제 벨벳룸에
픽시브같은데서 학습했을테니 그림쟁이들이 네로를 진짜 로마풍으로 그릴지 페이트 풍으로 그릴지 생각해보면 답 나오지
ㄷㄷㄷㄷㄷ
아스톨포는 샤를마뉴의 기사 중에도 좀 마이너한 편인가? 스토리 자체는 꽤나 돈키호테마냥 천방지축으로 재밌던대
아하! 아스톨포는 무조건 슬림 대물 바텀으로 출력되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