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의 자살 돌격을 직접 경험한 일본 만화 작가의 묘사
일본군 내에서도 보급도 끊긴 마당에 미군에게 포위 당해 병에 걸리고 굶어 죽는 상황에서 자살 돌격을 하자는 대대장.
당연히 중대장부터 포함해서 장교들과 부사관 전부 전략적인 이득은 둘째 치고 왜 보급이나 지원도 없이 후방에 있는 새끼들을 위해서 개죽음을 해야 하나며 항명을 한다.
당연히 논리에서 밀리기 시작하니까 욕과 폭행으로 굴복시키려고 하고
끝까지 자살 돌격은 못한다고 하면 결국 자기들 손으로 죽여버린다.
미군조차 감탄할 정도로 일본군을 죽일 생각이 가득한 대대장.
당연히 병사들은 적에게 눅느냐 아군에게 죽느냐에 상황에 미쳐 돌아가 버린다.
그렇게 모든 준비가 끝나고 자살 돌격을 시전하는데
정작 자살 돌격을 명령한 지휘관은 "아 마음이 아프지만 난 너희 자살 돌격을 마지막까지 봐야 하니 난 후방으로 가겠다!"는 놀라운 태세전환을 보인다.
물론 일본 육군의 '자존심'을 위해서 전원이 자살한 걸로 처리해야 하는 지휘부에서는 이들을 단 한명도 살려둘 생각이 없었고
적군이 아닌 아군 방향에서 날아오는 총알에 대대장이 자기는 의무를 다했다는 개소리와 함께 죽어버리자 중대장은 마지막에는 우리가 좋아하는 노래나 부르자며 죽자는 말이나 한다.
물론 이딴 상황에서 즐거울 사람은 어디에도 없기에 결국 엉엉 울면서 돌격하는 일본군.
이 모든 것을 눈으로 보고 한쪽 팔까지 잃은 작가는 평생 동안 전쟁은 절대 일어나서는 안되는 끔찍한 만행이라 말했다고 한다.












































산속에서 게릴라전 하는게 훨씬더 미군을 끌질기게 물어뜯고 늘어지는건데
스스로 병력을 기관총앞에다 꼴박해주는 ㅂㅅ같은 전술은 초딩새끼도 안할 전술이네
개구리 뜀뛰기 전략 : ㅎㅇ 님들 수송력이랑 항공력 우리 미 해군으로 절단 낸 다음에 섬에 굶어 디질 때까지 고립시켜드릴게요
사실 뭘 해도 뒤질 운명이긴 함 ㅋㅋ
본인들 스스로도 병력들 다 도망갈거라 생각해서 그랬을지도...저 꼬라지인데 게릴라전 한다고 흩어지면 항복하는 인원들 나올테니
1권만 샀는데 2권도 있는 줄은 몰랐네. 더 사야겠군.
저런 케이스에 조선징집병도 있었을것 같어
하지만 지금은 2차 대전 피햐자국으로 알고 있는 일본 신민들
정상적인 가치관의 사람이 저항해도 저렇게 반란분자로 몰아 처형하니 방법이 없다
좃본은 진짜 있지도 않은 명예를 광기로 치장하는데는 도가 텄어 ㄷㄷ
그리고 전쟁을 해보지도 않는 ㅂㅅ들이 전쟁하자고 함 ㅋㅋㅋㅋ
자.살 수준의 돌격을 명한 놈들 중 스스로 목숨을 끊은 놈들이 얼마나 되는지...